2012년 01월 14일
뮤지컬 오페라의 유령
-감동은 이렇게 완성된다
대형 뮤지컬제작사 설앤컴퍼니 대표이사인 저자가 국내에 대형 뮤지컬 '오페라의 유령' 들여온 과정과 성공 스토리를 풀어낸 책. 작품 설명, 주연 배우들 소개, 생생한 현장 사진이 재미를 더함. 그러나 책 가득한 저자의 자화자찬식 태도는 심히 불쾌함. (왜 불쾌한지는 후반부에 설명)
# by | 2012/01/14 16:09 | 이야기's | 트랙백
# by | 2012/01/14 16:09 | 이야기's | 트랙백
# by | 2009/09/08 21:30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-신종플루 치료약 531만명분 확보. 그러나 치료약인 타미플루는 로슈만이 독잠. 제 3자약 생산가능하도록 '강제실시권' 발동해야.
신종플루 예방백신은 녹십자사가 600만명 확보
-신종플루 자체가 위험한 것은 아님. 신종플루가 폐렴 등 다른 병과 합병증을 유발할 때가 문제. 신종플루만 걸렸다면 그저 앓고 지나가지만, 문제는 합병증 가능성 있을 시에는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
-그럼 모가 문제인가? 문제는 신종플루가 전염이 쉽기 때문에. 무제한으로 전염되면 다른 지병이 있는 환자에게도 옮길 수 있고 그 경우가 우려되기 때문에 다같이 막아야 하는 경우.
-괜히 언론의 설레발로 인해 신종플루 확인하겠다고 하면 돈이 들 듯. 신종플루 검사만으로 대학병원은 1만 2천원에서 8만원 정도.
# by | 2009/09/08 21:27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# by | 2009/08/30 15:12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
# by | 2009/08/23 01:49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# by | 2009/08/18 14:31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http://www.ddanzi.com/articles/article_view.asp?installment_id=267&article_id=4629
전율.
왜 하필 '클린턴'인가... 그 문제를 생각하지 못했었다. 국내 언론에서 이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이끌어낸 것도 없었고. 그런데 이런 복잡한 계산이 깔린 선택이었다니. 외교는 정말 알면 알수록 어렵다. 너무 어려워서 아예 해석이 안 되는데, 이 기사는 참 친절하면서도 정곡을 찌른다. 완전 설득력있어!!
# by | 2009/08/17 15:53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# by | 2009/08/17 15:22 | 다이나믹코리아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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